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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BS인터넷방송 운영]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청년사업가들 '한자리에'
진효정 기자 | 승인 2017.12.26 09:20

[청년사업가들 '한자리에']

<앵커멘트>

자신이 가진 콘텐츠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부산콘텐츠 유니버시아드인데요.

서로의 콘텐츠를 유감없이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고 합니다. 강민우 대학생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기사본문>
 본인만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콘텐츠 분야 개척에 성공한 게스트들의 강의가 이어집니다.
관람객들은 어느샌가 강의에 푹 빠져있습니다.

이곳은 2017 부산콘텐츠유니버시아드 축제 행사장입니다.

관계자 인터뷰(행사 기획하신 분) [박명재 /수석프로그래머]
Q: 이 행사의 기획의도와 여기를 찾아오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 부산 지역에 있는 대학생들, 청년들에게 최신 트랜드가 접목되어 있는 콘텐츠의 유형들을 소개 할 수 있는 강연프로그램과 워크샵 같은 교육프로그램들을 신설해서 최신 트랜드가 접목되어 있는 콘텐츠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Q. 바라는 점은?

A: 부산 지역에서 콘텐츠를 전공하거나 혹은 콘텐츠로 창업과 창직을 하고 싶으신 대학생과 청년 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오셔서 콘텐츠의 최신 트렌드도 한번 읽어보실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 분야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습니다.

‘콘텐츠 알쓸신job’과 부산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 청년 창업가를 각 주제별로 초청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콘텐츠 Talk! Talk!’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람객 인터뷰 [김상민/ Brand-us 대표]
Q: BCU를 어떻게 알고 왔고 들을 강의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제가 14년도에 때 부산 콘텐츠 유니버시아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를 해서 수상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BCU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영상 제작 콘텐츠 쪽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강의에 바라는 점은?

A: 저는 물론 당연 강연들도 보러왔지만 셀레브 대표님을 보러왔습니다.
제가 평소에 지역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런 여러 가지 영감을 대표님을 통해 얻고 싶고, 또 인연이 되어서 네트워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사장 곳곳에 ‘대학생활 노하우팁’과 ‘꿈펼칠지도’가 전시되었고 포토존이 마련되어 열기를 더했습니다.

대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대학영화제’도 상영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SU> 강민우 / 현대HCN 대학생기자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행사장이 붐볐습니다. 앞으로도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길 기대해봅니다. HCN대학생기자 강민웁니다

제작 : 강민우, 강민지, 주혜진, 진효정

진효정 기자  hjdw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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