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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BS인터넷방송 운영]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독립영화인들의 축제 '부산독립영화제'
신송은 기자 | 승인 2017.12.26 09:21

[독립영화인들의 축제 '부산독립영화제']

<앵커멘트>
지난 23~27일 영화의전당에서 '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부산독립영화제는 한 해 동안 만들어진 지역 독립영화의 흐름을 일별하고 그 의미를 정리하는 장인데요. 그 현장을 윤수빈 대학생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본문>
독립영화인들을 위한 축제, 부산독립영화제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열아홉번째를 맞은 독립영화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입니다.
독립영화의 성과와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고 지역영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포럼으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용석 / 영화제 집행위원장
"저희 부산독립영화제는 부산에서 만들어진 모든 독립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제 입니다. 올해도 150편의 영화가 만들어졌고, 그 중에서 20여편의 영화를 엄선해서 저희가 초청상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독립영화제에 오시게 되면 올해 2017년도에 부산에서 만들어진, 부산에서 활동하는 감독들의 주요한 작품들을 거의 다 보실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산독립장편영화 초청 등 4개 부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지난해와는 다르게 단편으로 한정되어있던 '메이드 인 부산'이 올해 처음으로 장편영화가 등장해 더 풍성해졌습니다.
인터뷰> 김민영 / 동서대 영화과
"제가 영화과 학생인데, 제가 오히려 독립영화를 찍는 사람이라서 다른 학생들이 어떻게 찍었을지 궁금하고 저도 배울게 많을 것 같아서 보러 왔습니다."
'메이드 인 부산'에는 19편이 본심에 올랐습니다. 그 중 13편이 극영화로 올해에도 역시 극영화가 강세를 보이는 것과는 달리 다큐멘터리는 약세를 띄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열악한 제작환경 속에서도 영화를 향한 영화인들의 열정이 돋보였습니다.
SU>윤수빈기자 "부산독립영화제를 통해 지역영화의 미래가 더욱 더 밝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HCN대학생기자 윤수빈입니다."

[출처] (대학생기자)독립영화인들의 축제 '부산독립영화제'|작성자 우리동네 우리방송

제작 : 윤수빈, 김혜림, 신송은, 윤수현

 

신송은 기자  songeun2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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