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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획과 연출]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어린이를 위한 승마공원 '인기'
서정현 기자 | 승인 2018.12.24 11:13

 

[방송기획과 연출]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어린이를 위한 승마공원 '인기'

 

<앵커멘트>
현대HCN과 함께하는 대학생 기자단 소식입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들 사이에서 요즘 열광적인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렛츠런파크의 토마빌리지인데요.
승마 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그 생생한 현장을 서정현 대학생기자가 찾았습니다.

<기사본문>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승마체험 테마파크 토마빌리지.
이른 아침부터 관람을 온 가족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쩍합니다.
어린이들은 풀을 만지면서 놀기도 하고 옹기종기 모여 놀이기구에 올라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인터뷰> 유재율 / 김해시 장유동
"여기 강서구 토마빌리지라고 가을 들어서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고
가족끼리 단풍 구경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이 놀러 와서 추억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자연 속 우리아이 생태체험 학습장이라는 테마에 맞춘 토마빌리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놀이시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승마체험과 작은 동물들에게 먹이를 직접주기 등 활동적인 체험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터뷰> 권영근 / 부산시 사하구
"경마공원에서 운영하는 토마빌리지는 어린아이들이 와서 구경하기 좋고요.
안쪽에서 작은 동물들 먹이 주실 수 있으시고 안쪽에서는 어린이들 승마체험하실 수 있으십니다."
말을 직접 타보는 승마체험을 포함해 총 8개의 생태체험 코스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코스마다 큰 동물인 돼지부터 작은 곤충인 굼벵이까지 여러가지 동물들이 배치되어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교감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승아 / 관람객
"오늘 다른 친구들이랑 왔고 그중에서 제일 재밌고 기억에 남았던 건
여기 굼벵이 흙을 조금 만져보고 토끼 만지는 게 제일 재밌고 기억에 남아요."

인터뷰> 신지윤 / 관람객
"렛츠런파크 많이 왔는데 여기는 많이 안 와봐서 친구들이랑 많이 왔다 갔다 하니까 참 신기한 게 많고 이 안에 이런 생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시설 내에 카페와 쉼터 등을 배치해 테마파크를 찾은 가족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서정현 / 대학생기자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이곳 승마체험 테마파크를 찾은 가족들과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HCN 대학생기자 서정현입니다."

 

영상취재 : 최성원, 김재민, 감강호, 김성하

리포터 : 서정현

 

 

서정현 기자  infinity1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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