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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획과 연출]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나만의 영화 제작하는 '체험 박물관'
이환희 기자 | 승인 2018.12.24 11:32

 

[방송기획과 연출]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나만의 영화 제작하는 '체험 박물관'

 

<앵커멘트>
현대HCN과 함께하는 대학생기자단 소식입니다.
이번시간은 영산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내용들을 전해드릴텐데요.
부산에 영화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박물관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열기로 인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현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환희 대학생 기자입니다.

​<기사본문>
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 영화 체험 박물관, 국내 최초로 시도된 영화 테마의 체험형 문화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영화배우, 감독이 되어 세상에 하나뿐인 영상 만들 수 있습니다.

인터뷰 ) 배난경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관계자
"영화 제작의 전반을 체험해 보실 수 있구요.
영화의 시작인 스토리보드 짜기에서 시작해서 직접 촬영, 크로마키랑 타임슬라이스를 통해 촬영을 체험해 보시고 또, 촬영하신 영상을 편집실에서 편집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의 예고편을 만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의 역사와 원리, 제작방법 등을 영화 탐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배우고 체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장과 동시에 나눠주는 카드에 내용을 저장하여 마지막에 편집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안에는 특수효과를 체험하며 더빙, 효과음을 고르는 것까지 다양하게 즐깁니다.

VR로 영화를 보는 공간도 있어 남녀노소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장다온 / VR체험자
"재밌고, 실감났고, 신기했어요.
맨 마지막에 뒤에 공룡 알이 있었고, 앞에 공룡이 이렇게 하면서 이랬어요. 그래가지고 (기분이)이상했어요."
또, 영화를 홍보하는 포스터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해보거나
자신과 비슷한 손금을 가진 유명 배우가 누군지 알아보는 흥미로운 것들도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인터뷰 ) 손병욱 / 부산 남구 
"부산이 영화 도시라고만 들었는데 실질적으로 부산에서 1800년도 후반부터 영화가 시작되었고 전해 내려오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르게 단계별로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영화체험 박물관은 보는 것만이 아닌 직접 부딪혀보는 경험으로 영화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끔 합니다.

SU> 이환희 / 현대HCN 부산방송 대학생기자
“23회 부산 국제영화제의 열기로 가득한 지금, 여기 영화 체험 박물관에서 영화산업의 현장감을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산의 영화산업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hcn뉴스 대학생 기자 이환희입니다.”

 

영상취재 : 채유진, 김지유, 윤소정

리포터 : 이환희

 

이환희 기자  pon05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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