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 Newspaper에 실린 인도비즈니스 학생들의 활약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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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Newspaper에 실린 인도비즈니스 학생들의 활약상 !!!
  •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 승인 2016.03.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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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8월 여름방학 내내 학교에 등교하여 필드학기 사전 교육을 이수한 필드학기 수강생들은 9월부터 델리를 비롯 인도 전역을 돌며 세 달여 간에 걸친 필드학기를 진행중이다.

이들은 지난 18일 인도 Kerala 주 Kochi 시로 이동, 한국에서 코트라와 인도 비즈니스학과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4 지역 마스터 인도과정(국내교육)을 마친 30여 명의 부울경 및 서울지역 중견기업  CEO 들과  그곳에서 상봉하였다. 

이후 이들은 지난 여름 우리과와 MOU를 맺은 Rajagiri Centre for Business Studies가 주관한 기념식 행사 및 인도 경제인들과의 Business-to-business meeting에 통역으로 참석 행사의 원활할 진행을 도왔다.

이들의 활약상은 인도 남부 최대 일간지인 Deccan Chronicle에도 실려 인도비즈니스 학과 학생의 우수성과 활약상을 인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인도비즈니스 학과 교과과정은 영어와 인도역사정치경제언어에 대한 전문지식 그리고 경제와 경영 무역 회계 등의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적화된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에서 하나 뿐인 인도비즈니스 학과와 인도비즈니스 학과만의 독특한 교육프로그램은 이처럼 철저한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필드학기가 진행되는 내내 품목선정에서부터 자기주도형으로 조사를 행하고, 인도내에서는 인도에 진출한 많은 한국기업 CEO들의 노우하우 어린 특강을 수강하면서 인도인들과의 비지니스를 행함에 있어서의 살아 있는 교훈을 접하고, 때로는 이처럼 비즈니스를 하러 온 한국 기업들과의 통역을 통해 비즈니스의 생생한  현장을 몸소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을 귀중한 경험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자산이 될 뿐 아니라 그들을 보고 있는 많은 후학 내지 후배들에게게 좋은 모범이 될 듯 하다.

아래는 인도 남부 최대 일간지 Deccan Chronicles에 실린 본과 학생들의 활약상이 담긴 사진이다.

한국에서 온 비즈니스맨과 인도 비즈니스인 간의 통역업무를 하고 있는 인도 비즈니스학과 10학번의 윤성진 군과  12학번의 김한별 군

인도 비즈니스학과 12학번으로 인턴 중인 회사로부터 뛰어난 고과 점수를 받아 이번 글로발 비즈니스 지역마스터인도과정 프로젝트에 회사원의 일원으로 참가해 이번 비즈니스 사절단과 함께 인도에 나간 12학번 권도엽 군의 인도 신문과의 인터뷰 사진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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