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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마을 주민과 함께한 ‘와이즈유 벚꽃축제’양산시민·웅상주민 500명 참가... 매년 개최키로 민·학 의견 모아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 승인 2019.04.13 15:29

주남마을 주민과 함께한 ‘와이즈유 벚꽃축제’
양산시민·웅상주민 500명 참가... 매년 개최키로 민·학 의견 모아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와 양산시 주남마을 주민이 공동으로 개최한 ‘벚꽃축제’가 약 500여 명의 주민과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대학과 마을공동체가 한마음이 되어 진행한 보기드문 민·학 협업 사례로 많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일권 양산시장,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시의원(이상정, 이종희, 김태우, 박재우, 이장호, 박미해, 정숙남) 등 양산시 관계자들과 부구욱 총장, 보직교수 등 와이즈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와이즈유와 주남마을 주민이 공동개최한 ‘제1회 주남마을 대학로 벚꽃축제’는 27일 양산캠퍼스 정문 앞 대학로 일원과 캠퍼스내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벚꽃길 걷기대회, 식전공연에 이어 개막식과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마을 풍물패, 어린이 태권도시범단, 와이즈유 태권도시범단, 메인 공연으로는 성악(김경 와이즈유 교수), 시낭송(이숙녀), 웅상필 섹소폰 앙상블, 초대가수(류해리), 양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축제장 인근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고전의 향기를 담은 깃발 전시회(퍼스트리더 총동창회) 등 볼거리도 풍성했다.

와이즈유와 마을 공동체는 지난 3월 초부터 ‘주남마을 대학로 벚꽃축제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창언 주남마을 통장)’를 결성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창언 추진위원장은 “1회 행사의 잘된 점과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찾아오는 성대한 축제가 되도록 대학과 마을이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면서 “양산시에서도 주남마을 벚꽃축제가 매년 진행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벚꽃축제는 와이즈유와 학교법인 성심학원을 비롯해 주남마을 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마을개발위원회, 양산시 웅상출장소, 퍼스트리더 총동창회, 소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웅상지역 언론사 등이 후원했다.

[자료제공] 영산대 브랜드홍보위원회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webmaster@iyb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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