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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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 승인 2020.01.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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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 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

<앵커멘트>
대학교 앞 원룸촌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수시로 무단투기가 자행되는 데다 단속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는 더 심각하다고 합니다.
김남진 대학생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본문>
해운대 반송동의 한 대학교 앞 원룸촌입니다.
골목 곳곳에 많은 쓰레기들이 보입니다.
깨진 병부터 토사물, 악취 나는 음식물까지 보입니다.

인터뷰> 최택진 / 인근 주민
"아주 비양심적인 행동입니다.
종량제 봉투 1, 2천 원만 줘서 봉투를 사갖고 처리하면 되는데 1, 2천 원에 자신의 양심을 파는 행동입니다"
심지어 해당 지자체가 지정한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아닌 일반 쓰레기 봉투에 담겨진 쓰레기 더미도 쌓여있습니다.

인터뷰> 김성하 / 원룸촌 거주 대학생
"길거리를 보면 쓰레기가 많더라고요. 저희집 앞에도 쓰레기가 많은데
그것 때문에 냄새가 올라와서 많이 불편해요"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한 안내 문구와 cctv도 설치 되어 있지만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지만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박미순 / 인근 주민
"우리가게 뒤쪽으로도 무단투기를 많이 해서 제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거든요.
구청에도 신고 하고 했는데 해결을 안 해줘요"
상황은 이런데 정작 지자체는 단속에 손을 놓고 있는 모양샙니다.

SU> 김남진 / 현대HCN 대학생기자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보입니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참여 의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HCN대학생기자 김남진입니다."

[출처] [대학생기자단] 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작성자 우리동네 우리방송

 

영상촬영 : 김강호, 엄지수

리포터 : 김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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