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아름다움 탐구하는 휴머니티 콘테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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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아름다움 탐구하는 휴머니티 콘테스트 성료
  •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 승인 2022.1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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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팀 상연, 관객과 소통… 대상에 넥타이팀 수상

내적 아름다움 탐구하는 휴머니티 콘테스트 성료

6개팀 상연, 관객과 소통대상에 넥타이팀 수상

 

내면의 아름다움을 깊이 성찰하는 8회 영산 휴머니티 콘테스트가 지난 15일 오후 530분 해운대캠퍼스 잔디운동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휴머니티 콘테스트는 참가자들에게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화두를 던져 스스로 탐구하도록 유도하는 우리대학만의 특별한 교육방식이다. ‘인간내면의 깊은 아름다움을 주제로, 참가팀들은 무대에 올라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표현하는 내용이다. 참가팀은 연극, 뮤지컬, 노래, 프레젠테이션, 낭독회 등으로 자유롭게 형식을 선택해 표현할 수 있다.

올해에는 모두 40여명의 학생이 6개팀으로 나눠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무대매너 특강, 퍼포먼스 제작실습, 무대연출, 스피치, 합숙 등의 교육을 거쳤다.

무대에 오른 6개팀은 전쟁 속 간호사의 희생과 인류애를 그린 널스파무대 뒤 미용인의 아름다운 열정을 표현한 미스코리아언어의 폭력성과 아름다운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더라스트팡코로나 사태를 태권도로 이겨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넥타이건학이념의 하나인 원융무애를 표현한 ()()()’안정된 직업 대신 개성을 반영해 원하는 것을 시도하는 내용을 담은 두빛나래팀 등이다.

콘테스트 수상자는 단체상과 개인상으로 나눠 선정됐다. 그 결과 단체상 대상에 넥타이팀, 최우수상에 더라스트팡팀을 포함해 우수상 2개팀, 홍익상 2개팀에게도 각각 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아울러 개인상은 미스미스터 진선미(眞善美)를 뽑아 모두 6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김수연 부총장은 미래 지식기반사회의 산물인 인공지능이 종래 인간 대부분의 역할을 대신할 전망되면서, 인간의 고유한 역할로 남은 지혜가 미래교육의 화두가 될 것이라며 지혜를 교육하는 특별한 교육방식인 이 콘테스트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휴머니티 콘테스트를 비롯해 진정한 미소의 배경인 행복을 주제로 한 스마일 페스티벌, 뷰티패션산업의 융복합 교육인 뷰티콘테스트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지혜로운 인재 양성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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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영산대 브랜드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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