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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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 영산대 인터넷방송국 기자
  • 승인 2020.01.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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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불법주차 '기승'

[산학프로젝트제작] 현대HCN부산방송 대학생 기자단 활동

- 대학가 불법주차 '기승' -

<앵커멘트>
현대HCN과 함께하는 대학생기자단 소식입니다.
오늘은 해운대구의 한 대학가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주차 실태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강별이 대학생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본문>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대학가입니다.
여기저기 차량이 불법으로 주차되어 있습니다.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운전자는 불편을 호소합니다.
특히 근처 상인들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고현우 / 버스기사
"버스 운행을 하다 보면 길도 좁은 데다가 양쪽으로 (불법) 주차를 해놓다 보니까 오르내리는데 상당히 불편하죠."

인터뷰> 임정섭 / 인근상인
"연락처도 없이 2박 3일 동안 주차해 놓는 경우도 많고 해서 영업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특히 탑차 같은 경우에 가게 전면을 다 가리고 그래서 좀 많이 불편한 그런 상황입니다."

이곳은 원래 2차선 도로입니다.
하지만 한쪽에 차량이 불법으로 주차될 경우 외길과 다름 없게 되어버립니다.
지나다니는 차량도 도로가 좁아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건너오는 차량이 지나가길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최홍근 / 인근대학교 학생
"아침에 등교를 할 때 차가 많아가지고 앞에서도 오고 뒤에서도 오면 나가기가 힘들어지고
정말 곤란한 경우가 많아가지고 지각할 때도 많고 정말 힘듭니다."

주차장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이 텅 비어있지만 주변도로는 불법주차차량으로 넘쳐납니다.
개인의 편의를 위해 한 주차가 타인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SU> 강별이 / 현대HCN 대학생기자(영산대)
"나 혼자만의 편함이 다른 사람들에겐 불편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불법주차에 대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HCN대학생기자 강별이입니다."

[출처] [대학생기자단] 대학가 불법주차 '기승'|작성자 우리동네 우리방송

 

영상촬영 : 김재민, 송재훈

리포터 : 강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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